정보통신부는 국내에서 개발된 초고속망 기술을 반도체를 대신할 수출 주력품목으로 육성키로 하고,다양한 수출모델을 개발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비대칭디지털가입자망(ADSL)을 비롯,초고속디지털가입자회선(VDSL)·랜(LAN) 등 초고속망 가입자 장비를중심으로 수출을 증대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키로 했다.
특히 한국이 세계 최초로 구축한 사이버 아파트 관련 네트워크,각종 랜장비,내부 커뮤니티 형성을 위한 토털솔루션 등의 경우 수출 전망이 밝은 것으로 보고 관계자를 중국에 파견,수출 가능성 여부를 타진할 예정이다.
이밖에 ADSL기술이 중국·일본 등으로 진출하는 것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ADSL시장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는 VDSL의 상용화를 위해 국산장비 이용의무화 등을 추진키로했다.
박대출기자
이를 위해 비대칭디지털가입자망(ADSL)을 비롯,초고속디지털가입자회선(VDSL)·랜(LAN) 등 초고속망 가입자 장비를중심으로 수출을 증대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키로 했다.
특히 한국이 세계 최초로 구축한 사이버 아파트 관련 네트워크,각종 랜장비,내부 커뮤니티 형성을 위한 토털솔루션 등의 경우 수출 전망이 밝은 것으로 보고 관계자를 중국에 파견,수출 가능성 여부를 타진할 예정이다.
이밖에 ADSL기술이 중국·일본 등으로 진출하는 것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ADSL시장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는 VDSL의 상용화를 위해 국산장비 이용의무화 등을 추진키로했다.
박대출기자
2001-08-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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