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이 아시아클럽축구 ‘왕중왕’을 향한 마지막 일전에 나선다.
아시안클럽선수권 우승팀인 수원은 11일 새벽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위너스컵 우승팀 알 샤바브(사우디아라비아)와의 제7회 아시안슈퍼컵대회 원정 2차전에 출전한다.
지난 4일 수원에서 열린 홈 1차전에서 아쉽게 2-2로 비긴수원은 중동의 무더위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원정경기를 꼭 이겨야만 하는 입장이다.
수원이 이길 경우 1승1무로 우승이 확정되지만 비겨서 골득실을 따지게 되면 원정경기의 득점에 가산점을 부여하는대회 규정상 수원으로선 3골 이상을 넣고 비겨야 우승컵을안을 수 있다.
아시안클럽선수권 우승팀인 수원은 11일 새벽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위너스컵 우승팀 알 샤바브(사우디아라비아)와의 제7회 아시안슈퍼컵대회 원정 2차전에 출전한다.
지난 4일 수원에서 열린 홈 1차전에서 아쉽게 2-2로 비긴수원은 중동의 무더위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원정경기를 꼭 이겨야만 하는 입장이다.
수원이 이길 경우 1승1무로 우승이 확정되지만 비겨서 골득실을 따지게 되면 원정경기의 득점에 가산점을 부여하는대회 규정상 수원으로선 3골 이상을 넣고 비겨야 우승컵을안을 수 있다.
2001-08-1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