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대선주자들간 경합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민주당 김근태(金槿泰) 최고위원이 얼굴 알리기와 강성 이미지 탈피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MBC-TV의 코미디 프로인 ‘(바둑)알까기 제왕전’에까지 출연키로 한 것도 그 일환이다.
김 위원의 측근은 8일 “방송사측에서 김 위원의 격에 맞는 상대방 출연자를 섭외하고 있으며,다음 주중에는 녹화에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얼굴 알리기 이벤트치곤)너무 가벼워 보이지 않겠느냐’는 지적에 “김 위원의경우 일반인의 인지도가 저조,가급적 얼굴을 많이 알리려는입장”이라고 설명했다.
김상연기자 carlos@
김 위원의 측근은 8일 “방송사측에서 김 위원의 격에 맞는 상대방 출연자를 섭외하고 있으며,다음 주중에는 녹화에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얼굴 알리기 이벤트치곤)너무 가벼워 보이지 않겠느냐’는 지적에 “김 위원의경우 일반인의 인지도가 저조,가급적 얼굴을 많이 알리려는입장”이라고 설명했다.
김상연기자 carlos@
2001-08-09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