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는 거래소로 이전한 첫 날인 7일 기준가에서 40원 하락한 2,96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거래소로 옮겨온 웅진코웨이는 동시호가시간 중 최저호가 2,455원과 최고호가 5,450원사이에서 호가를 받은 결과 3,000원에서 기준가가 결정됐다.소폭 등락을 거듭하던 웅진코웨이는 개장초부터 장중 내내 약세를면치못했다.종가는 기준가보다 1.3% 내린 2,960원이었다.
거래량은 109만5,900주였다.전날 코스닥시장에서의 종가는3,070원,거래량은 56만6,000주였다.
문소영기자
코스닥시장에서 거래소로 옮겨온 웅진코웨이는 동시호가시간 중 최저호가 2,455원과 최고호가 5,450원사이에서 호가를 받은 결과 3,000원에서 기준가가 결정됐다.소폭 등락을 거듭하던 웅진코웨이는 개장초부터 장중 내내 약세를면치못했다.종가는 기준가보다 1.3% 내린 2,960원이었다.
거래량은 109만5,900주였다.전날 코스닥시장에서의 종가는3,070원,거래량은 56만6,000주였다.
문소영기자
2001-08-08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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