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협회는 9일 르네상스서울 호텔에서 긴급이사회를열고 정부의 소형주택건설 의무비율 재도입에 대한 업계의입장을 밝힐 계획이다.
주택협회는 이번 조치가 정착단계에 접어든 주택시장의 자율화를 저해한다고 반발해 왔다.
주택협회 관계자는 “아직까지 협회 차원의 입장은 정리되지 않았다”면서 “긴급 이사회에서 업계의 입장이 정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곤기자
주택협회는 이번 조치가 정착단계에 접어든 주택시장의 자율화를 저해한다고 반발해 왔다.
주택협회 관계자는 “아직까지 협회 차원의 입장은 정리되지 않았다”면서 “긴급 이사회에서 업계의 입장이 정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곤기자
2001-08-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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