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 집중호우로 휴가출발을 미뤄왔던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이 2일 부인 이희호(李姬鎬) 여사와 함께 청와대를 떠나 지방휴양지로 하계휴가를 떠날 예정이다.
오풍연기자 poongynn@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8-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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