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지역에 다세대·다가구주택 건설이 늘고 있다.
29일 통계청 서울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1∼6월중 다세대주택 건축허가 면적은 172만㎡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42%가 늘어난 것이다.다가구주택은 48.6%가 증가한 51만㎡였다.
그러나 아파트 건축허가 면적은 21% 가량이 감소한 121만㎡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6월의 경우 다세대·다가구주택 건축허가 면적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246.4%와 69.6%가 늘어난 반면 아파트는 36%가 줄어 아파트에 비해 다세대·다가구주택 건설이 크게 활성화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올 상반기중 단독 및 연립주택을 포함한 주거용 건물의 총건축허가 면적은 31.1% 늘어난 366만㎡,비주거용은 36.8% 증가한 273만㎡로 집계됐다.
심재억기자 jeshim@
29일 통계청 서울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1∼6월중 다세대주택 건축허가 면적은 172만㎡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42%가 늘어난 것이다.다가구주택은 48.6%가 증가한 51만㎡였다.
그러나 아파트 건축허가 면적은 21% 가량이 감소한 121만㎡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6월의 경우 다세대·다가구주택 건축허가 면적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246.4%와 69.6%가 늘어난 반면 아파트는 36%가 줄어 아파트에 비해 다세대·다가구주택 건설이 크게 활성화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올 상반기중 단독 및 연립주택을 포함한 주거용 건물의 총건축허가 면적은 31.1% 늘어난 366만㎡,비주거용은 36.8% 증가한 273만㎡로 집계됐다.
심재억기자 jeshim@
2001-07-3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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