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일보지부(위원장 임대호)가 20일오후 5시15분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노조측은 지난 6일 12시간 시한부 파업과 11일 24시간 파업에 이어 예고없이 파업에 들어갔다.이에 따라 신문 발행에 큰 차질이 예상된다.
노조원 200여명은 이날 본사에서 파업 결의대회를 열고▲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퇴직금 원상회복 ▲경영 정상화 방안 제시 ▲편집권 독립 ▲임금 10% 인상 등을 요구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
노조측은 지난 6일 12시간 시한부 파업과 11일 24시간 파업에 이어 예고없이 파업에 들어갔다.이에 따라 신문 발행에 큰 차질이 예상된다.
노조원 200여명은 이날 본사에서 파업 결의대회를 열고▲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퇴직금 원상회복 ▲경영 정상화 방안 제시 ▲편집권 독립 ▲임금 10% 인상 등을 요구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1-07-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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