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립 중학교가 우익 진영의 ‘새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측 역사 왜곡 교과서(후소샤 출판)를 채택키로 한것으로 알려졌다.
후소샤의 교과서 채택을 결정한 사립 중학교는 20여개교가있었으나 공립 학교로서는 처음으로,채택을 앞두고 있는 학교들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도치기현 시모쓰가(下者賀) 교과서 채택지구의 교과서채택심의회는 12일 새 역사교과서 모임측 교과서를 내년 4월부터 관내 중학교에서 교재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마이니치(每日)신문이 보도했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후소샤의 교과서 채택을 결정한 사립 중학교는 20여개교가있었으나 공립 학교로서는 처음으로,채택을 앞두고 있는 학교들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도치기현 시모쓰가(下者賀) 교과서 채택지구의 교과서채택심의회는 12일 새 역사교과서 모임측 교과서를 내년 4월부터 관내 중학교에서 교재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마이니치(每日)신문이 보도했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2001-07-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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