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2시 서울 관악구 신림4동 복개천 근처 M어린이집 등교버스 안에서 노모군(4)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버스 안에서 잠이 든 노군이 높아진 차내 온도로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록삼기자 youngtan@
경찰은 버스 안에서 잠이 든 노군이 높아진 차내 온도로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1-07-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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