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 등교버스서 질식사고

유치원생 등교버스서 질식사고

입력 2001-07-09 00:00
수정 2001-07-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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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2시 서울 관악구 신림4동 복개천 근처 M어린이집 등교버스 안에서 노모군(4)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버스 안에서 잠이 든 노군이 높아진 차내 온도로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1-07-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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