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휴가분산제를 확산시키기 위해 중앙행정부처,지방자치단체,정부투자기관 등 공공부문에서 휴가분산을 선도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기관장·부서장의 분산휴가를 솔선해 실시키로 했다.
김한길 문화부장관은 2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보고하고 학부모가 자녀들과 비수기에 휴가를 실시할 수 있도록 ‘모범학교’를 지정하는 등 학교들이 방학을 분산실시토록 유도키로 했다고 밝혔다.
최광숙기자 bori@
김한길 문화부장관은 2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보고하고 학부모가 자녀들과 비수기에 휴가를 실시할 수 있도록 ‘모범학교’를 지정하는 등 학교들이 방학을 분산실시토록 유도키로 했다고 밝혔다.
최광숙기자 bori@
2001-07-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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