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 일본의 5월 실업률이 전월보다 0.1% 포인트 증가한 4.9%로전후 사상 최고치에 도달했다고 일본 정부가 29일 발표했다. 일본 총무성은 이날 발표한 실업률 예비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5월중 실업률을 성별로 보면 남자가 5.1%로 전월보 다 0.1%포인트,여자는 4.6%로 전월보다 0.2%포인트가 각각 높아졌다고 말했다. 일본의 실업률은 앞서 작년 12월과 올해 1월에도 4.9%를 기록했었다.
2001-06-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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