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견 단말기 제조업체가 7억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따냈다.
팬택은 28일 미국 시카고 모토로라 본사에서 팬택의 박정대(朴正大) 사장과 모토로라의 비터 비올 부사장이 참석한가운데 이같은 내용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내 휴대폰 단말기 수출계약 사상 단일모델,단일 계약으로는 사상 최대다. 삼성전자나 LG전자 등 국내 2대 메이저가 아닌,중견업체라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계약모델은 CDMA95C(1x) 단말기로 내년 상반기 초부터 판매될 예정이다.이를 위해 내년 초까지 제품개발을 끝내고출시하기로 했다.팬택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내년에 1조원대의 매출을 올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대출기자
팬택은 28일 미국 시카고 모토로라 본사에서 팬택의 박정대(朴正大) 사장과 모토로라의 비터 비올 부사장이 참석한가운데 이같은 내용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내 휴대폰 단말기 수출계약 사상 단일모델,단일 계약으로는 사상 최대다. 삼성전자나 LG전자 등 국내 2대 메이저가 아닌,중견업체라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계약모델은 CDMA95C(1x) 단말기로 내년 상반기 초부터 판매될 예정이다.이를 위해 내년 초까지 제품개발을 끝내고출시하기로 했다.팬택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내년에 1조원대의 매출을 올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대출기자
2001-06-2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