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6월11일자 대한매일 27면에 “고시촌에도 ‘안티’운동 바람”제하의 기사 중 “신림동 고시촌의 H서점이 직원의 불친절로 안티 대상이 되고 있다”고 한 보도에 대해H서점은 다음과 같이 반론을 제기한다.
1.H서점이 불친절하여 안티 대상이 되고 있다고 한 보도는인터넷 모 사이트 게시판에 올려진 개인의 글만을 확인 절차 없이 기사화하였다.
2.당사자의 이해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한쪽의입장만을 기사화함으로써 편파적이고 왜곡된 보도를 하였다.정확한 근거를 토대로 책임감 있게 기사를 써야 함에도 서점의 이니셜을 고의적으로 밝힌 것은 다분히 비방의 의도가있었다고 간주되며 주관적인 판단을 근거로 마치나 사회의악을 고발하는 듯한 기사로 일관했고,또한 한번 안티로 ‘찍히게’ 되면 치명타를 입는다라는 아주 원색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서슴지 않았다. 3.인터넷에 익명의 개인이 올린 글을 객관적인 검증 절차와 책임감 없이 그대로 보도하여 신림동 고시촌의 H서점들을 비롯, 서점에서 학비 조달이 어려워 돈을 벌면서 공부를하는 고시생들이 불친절의 온상인 양 기사화하여 서점들의이미지와 그 직원 개개인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업무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였다. 4.이 기사는 신림동 고시촌에 있는 학원,서점, 고시 식당,고시원들이 마치 고시생들을 상대로 돈벌이에만 급급한 파렴치한 사람들로 몰았고, 그래서 이와 관련이 없는 신림동고시촌의 다른 고시 관련 업체들까지 이 기사로 인해 고시생들에게 해명을 해야하는 곤욕을 치렀다.
H서적 대표 전찬억
1.H서점이 불친절하여 안티 대상이 되고 있다고 한 보도는인터넷 모 사이트 게시판에 올려진 개인의 글만을 확인 절차 없이 기사화하였다.
2.당사자의 이해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한쪽의입장만을 기사화함으로써 편파적이고 왜곡된 보도를 하였다.정확한 근거를 토대로 책임감 있게 기사를 써야 함에도 서점의 이니셜을 고의적으로 밝힌 것은 다분히 비방의 의도가있었다고 간주되며 주관적인 판단을 근거로 마치나 사회의악을 고발하는 듯한 기사로 일관했고,또한 한번 안티로 ‘찍히게’ 되면 치명타를 입는다라는 아주 원색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서슴지 않았다. 3.인터넷에 익명의 개인이 올린 글을 객관적인 검증 절차와 책임감 없이 그대로 보도하여 신림동 고시촌의 H서점들을 비롯, 서점에서 학비 조달이 어려워 돈을 벌면서 공부를하는 고시생들이 불친절의 온상인 양 기사화하여 서점들의이미지와 그 직원 개개인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업무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였다. 4.이 기사는 신림동 고시촌에 있는 학원,서점, 고시 식당,고시원들이 마치 고시생들을 상대로 돈벌이에만 급급한 파렴치한 사람들로 몰았고, 그래서 이와 관련이 없는 신림동고시촌의 다른 고시 관련 업체들까지 이 기사로 인해 고시생들에게 해명을 해야하는 곤욕을 치렀다.
H서적 대표 전찬억
2001-06-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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