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자민련·민국당 등 여 3당은 26일 언론사 세무조사 논란과 관련,“언론기업의 경영투명성이 확보돼야 한다”면서 “당국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법 절차에 따라 처리함으로써 국민의 정부 들어 신장된 언론의 자유를 저해하지 않도록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3당은 이날 오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국정협의회를갖고 국정 현안을 논의한 뒤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8개항의 공동발표문을 민주당 김중권(金重權)대표,자민련 김종호(金宗鎬)총재권한대행,민국당 김윤환(金潤煥)대표 명의로 발표했다.
홍원상기자
3당은 이날 오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국정협의회를갖고 국정 현안을 논의한 뒤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8개항의 공동발표문을 민주당 김중권(金重權)대표,자민련 김종호(金宗鎬)총재권한대행,민국당 김윤환(金潤煥)대표 명의로 발표했다.
홍원상기자
2001-06-2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