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주당은 26일 판교신도시 개발계획과 관련,‘선(先) 교통대책 완결,후(後) 입주’ 방침을 재확인했다.
이에 따라 판교 입주는 빨라야 신분당선 일부 구간 완공및 광역도로망 확충 등 교통대책이 어느 정도 선결되는 오는 2008년부터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당정은 이날 여의도당사에서 강운태(姜雲太)제2정조위원장 주재로 건교부와 환경부·기획예산처·정보통신부 등 관련부처 및 서울시·경기도·성남시 관계자들이 협의를 갖고 이렇게 의견을 모았다고 강 위원장이 밝혔다.
당정은 이를 토대로 오는 29일 여3당 정책위의장과 관계부처 장관이 참석하는 고위당정회의를 열어 판교 개발계획을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홍원상기자 wshong@
이에 따라 판교 입주는 빨라야 신분당선 일부 구간 완공및 광역도로망 확충 등 교통대책이 어느 정도 선결되는 오는 2008년부터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당정은 이날 여의도당사에서 강운태(姜雲太)제2정조위원장 주재로 건교부와 환경부·기획예산처·정보통신부 등 관련부처 및 서울시·경기도·성남시 관계자들이 협의를 갖고 이렇게 의견을 모았다고 강 위원장이 밝혔다.
당정은 이를 토대로 오는 29일 여3당 정책위의장과 관계부처 장관이 참석하는 고위당정회의를 열어 판교 개발계획을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1-06-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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