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스타상’ 휴맥스 변대규·엔씨 김택진 이사

‘아시아의 스타상’ 휴맥스 변대규·엔씨 김택진 이사

입력 2001-06-26 00:00
수정 2001-06-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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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진(金澤辰) ㈜엔씨소프트 대표이사와 변대규(卞大圭) ㈜휴맥스 대표이사가 미국 경제전문 주간지 비즈니스위크(Business Week)의 ‘아시아의 스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비즈니스위크는 “엔씨소프트는 온라인게임 ‘리니지’를성공적으로 정착시켜 디지털 콘텐츠의 유료화를 증명했으며, 휴맥스는 셋톱박스 개발의 선두기업으로 유럽시장에서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올해로 네번째인 아사아의 스타상은 경제 정치 금융 등분야에서 변혁을 주도한 인사 50명을 선정,기업인·매니저·정치인·혁신가·금융인·오피니언 리더 등으로 나눠 수여한다.

한편 올해 수상자로 임영학(林英鶴) 삼성물산 상무·고건(高建) 서울시장 등 한국인 6명이 함께 선정돼 일본에 이어 수상자가 많았다.수상자 목록과 인터뷰는 비즈니스위크7월2일자에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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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기자 chaplin7@

2001-06-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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