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자연맹(IFJ) 제24차 서울총회가 15일 서울 방이동올림픽파크텔에서 세계 각국의 기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막했다.
IFJ 총회는 이에 앞서 크리스토퍼 워런 현 회장을 임기 3년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차기 집행위원을 새로 뽑았다.수석부회장에는 구스틀 글라펠더(독일),부회장에는린다 폴리(미국),오스왈도 유리 오라베이차(아르헨티나)등이 뽑혔다.
정운현기자 jwh59@
IFJ 총회는 이에 앞서 크리스토퍼 워런 현 회장을 임기 3년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차기 집행위원을 새로 뽑았다.수석부회장에는 구스틀 글라펠더(독일),부회장에는린다 폴리(미국),오스왈도 유리 오라베이차(아르헨티나)등이 뽑혔다.
정운현기자 jwh59@
2001-06-1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