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이 1년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세계적 수준의 축구경기장들이 속속 웅장한 위용을 드러내면서 세계인의 이목은 이제 우리나라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제도 산적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성숙한 교통문화입니다.교통문화는 그 나라의 국민의식이요,문화입니다.
유감스럽게도 각종 교통관련 통계는 월드컵 손님들에게 보여주기 부끄러운 수준입니다.‘프리 월드컵’으로 불리는컨페더레이션스컵 기간 중 실시된 ‘승용차 홀짝제’에서드러났듯 우리의 교통문화는 낙제점입니다.
이에 대한매일은 건설교통부와 함께 새로운 밀레니엄의 첫월드컵대회인 2002년 한·일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이달부터 연말까지 ‘제1차 2002 월드컵 선진교통문화캠페인’을 펼칩니다.
전국버스공제조합,전국택시공제조합, 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전국전세버스공제조합 등 교통관련 5개 공제조합의 협찬으로 추진하는 이 캠페인은 시민들의 교통질서의식 고취와 교통체계의 구조적 개선을 통한사고예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대한매일은 이 캠페인을 계기로 월드컵 대회가 한국의 성숙한 교통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을 바랍니다.
세계적 수준의 축구경기장들이 속속 웅장한 위용을 드러내면서 세계인의 이목은 이제 우리나라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제도 산적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성숙한 교통문화입니다.교통문화는 그 나라의 국민의식이요,문화입니다.
유감스럽게도 각종 교통관련 통계는 월드컵 손님들에게 보여주기 부끄러운 수준입니다.‘프리 월드컵’으로 불리는컨페더레이션스컵 기간 중 실시된 ‘승용차 홀짝제’에서드러났듯 우리의 교통문화는 낙제점입니다.
이에 대한매일은 건설교통부와 함께 새로운 밀레니엄의 첫월드컵대회인 2002년 한·일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이달부터 연말까지 ‘제1차 2002 월드컵 선진교통문화캠페인’을 펼칩니다.
전국버스공제조합,전국택시공제조합, 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전국전세버스공제조합 등 교통관련 5개 공제조합의 협찬으로 추진하는 이 캠페인은 시민들의 교통질서의식 고취와 교통체계의 구조적 개선을 통한사고예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대한매일은 이 캠페인을 계기로 월드컵 대회가 한국의 성숙한 교통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을 바랍니다.
2001-06-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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