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현재까지 밭작물이 시든 면적은 모두 9,200㏊에 달한다.강원도가 3,722㏊로 피해면적이 가장 넓고 경기도가 2,570㏊,충북이 2,163㏊,경북지방이 745㏊ 등이다.
종목별로는 밭작물 가운데 고추피해가 2,480㏊,옥수수 1,466㏊,콩 877㏊,담배 등 기타 작물이 4,077㏊다.피해면적은시간이 지날수록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논농사에 얼마나 피해를 주느냐 여부다.
현재까지 경기·강원 등 중부 이북지방은 99% 가까이 모내기가 끝난 상태다.현재 모내기를 하지 못한 지역은 적어도이달 말까지는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김성수기자
종목별로는 밭작물 가운데 고추피해가 2,480㏊,옥수수 1,466㏊,콩 877㏊,담배 등 기타 작물이 4,077㏊다.피해면적은시간이 지날수록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논농사에 얼마나 피해를 주느냐 여부다.
현재까지 경기·강원 등 중부 이북지방은 99% 가까이 모내기가 끝난 상태다.현재 모내기를 하지 못한 지역은 적어도이달 말까지는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김성수기자
2001-06-1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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