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삼성)이 1주일만에 홈런포를 재가동시켰다.
이승엽은 1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와의 경기에서 6회 시즌 14호 2점포를 쏘아올렸다.이승엽은 홈런 1위 펠릭스 호세(롯데·15개)에 1개차로 추격했다.삼성은 7회터진 정경배의 결승타로 5-4로 승리,현대와 함께 공동선두가 됐다.
삼성 마무리 리베라는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19세이브포인트째를 기록,구원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잠실에서는 빅터 콜이 역투한 두산이 현대를 5-1로 꺾었다.
해태는 오봉옥의 구원 역투속에 SK를 4-3으로 따돌리고 5연패에서 벗어났다.
한화와 LG가 맞붙은 청주경기는 8-8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박준석기자 pjs@
이승엽은 1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와의 경기에서 6회 시즌 14호 2점포를 쏘아올렸다.이승엽은 홈런 1위 펠릭스 호세(롯데·15개)에 1개차로 추격했다.삼성은 7회터진 정경배의 결승타로 5-4로 승리,현대와 함께 공동선두가 됐다.
삼성 마무리 리베라는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19세이브포인트째를 기록,구원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잠실에서는 빅터 콜이 역투한 두산이 현대를 5-1로 꺾었다.
해태는 오봉옥의 구원 역투속에 SK를 4-3으로 따돌리고 5연패에서 벗어났다.
한화와 LG가 맞붙은 청주경기는 8-8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박준석기자 pjs@
2001-06-0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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