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25일 CFO(재정담당 최고경영자)인 부사장겸 재정담당 본부장에 김창헌(金昌憲) 상근고문을 임명했다.기존13개 사업본부 5개실을 8개사업본부 2개실로 통폐합하는 조직개편과 후속인사도 단행했다.
신임 김 부사장은 외환은행 출신으로 지난 99년 11월부터현대건설 재정담당 상임고문으로 일해왔다.
김성곤기자 sunggone@
신임 김 부사장은 외환은행 출신으로 지난 99년 11월부터현대건설 재정담당 상임고문으로 일해왔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1-05-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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