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연합] 한국과 유럽연합(EU)은 협력관계 강화와조선,자동차,화장품 통상마찰 등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제1회 공동위원회를 29일 서울에서 열기로 했다고 벨기에주재 한국대사관 당국자가 23일 밝혔다.
한-EU 공동위원회 개최는 지난달 1일 발효된 ‘한-EU 기본협력협정’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이 기본협정은 양측 협력 강화를 위해 공동위원회와 산하 특별소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당국자는 “이번 공동위원회는 처음 열리는 것인 만큼 양측 경제현황 및 현안을 전반적으로 짚어보고 앞으로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분야를 협의하는 등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EU 공동위원회 개최는 지난달 1일 발효된 ‘한-EU 기본협력협정’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이 기본협정은 양측 협력 강화를 위해 공동위원회와 산하 특별소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당국자는 “이번 공동위원회는 처음 열리는 것인 만큼 양측 경제현황 및 현안을 전반적으로 짚어보고 앞으로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분야를 협의하는 등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1-05-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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