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 경험도 중요한 자산이며 학문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일본 문부과학성은 최근의 위성발사 실패 등 과학기술의 현장에서 발생하는 ‘실패 사례’를 종합 분석,탐구하는‘실패학’으로 육성하기 위해 연구 프로젝트팀을 발족시키기로 했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0일 보도했다.
현장에서 일어나는 실패의 대부분은 분야가 달라도 원인이비슷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를 데이터베이스화하고 그 경위나 배경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하면 비슷한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을 수 있다는 데 착안했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현장에서 일어나는 실패의 대부분은 분야가 달라도 원인이비슷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를 데이터베이스화하고 그 경위나 배경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하면 비슷한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을 수 있다는 데 착안했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2001-05-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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