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부산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이 지난해 보다 크게 늘어나는 등 부산시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략이 결실을 맺고 있다.
17일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부산을 찾은 관광객은 총 36만1,81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5% 증가했다.
이 가운데 일본관광객이 16만4,000명으로 전체의 45.3%를 차지했고 중국인이 3만4,800여명으로 9.6%,다음으로는 미국,러시아 순이었다.
특히 중국관광객은 지난해 동기와 비교할 때 19.1%나 늘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17일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부산을 찾은 관광객은 총 36만1,81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5% 증가했다.
이 가운데 일본관광객이 16만4,000명으로 전체의 45.3%를 차지했고 중국인이 3만4,800여명으로 9.6%,다음으로는 미국,러시아 순이었다.
특히 중국관광객은 지난해 동기와 비교할 때 19.1%나 늘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001-05-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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