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구(鄭德龜) 전 산업자원부장관이 외환위기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서울대 부설 국제금융연구센터 소장을 맡는다.
정 전장관은 18일 오후 서울대에서 열리는 국제금융연구센터 개소식에서 소장으로 취임한 뒤 선·후진국에서 자주 일어나고 있는 외환위기에 대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연구를한다.
정 전장관은 “연구센터 내에 동북아 금융협력 포럼(NAFCF)과 관악국제금융포럼(KIFF)을 운영할 것”이라며 “국제금융에 관한 세계적인 전문가와 전문연구기관간 네트워크를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정 전장관은 18일 오후 서울대에서 열리는 국제금융연구센터 개소식에서 소장으로 취임한 뒤 선·후진국에서 자주 일어나고 있는 외환위기에 대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연구를한다.
정 전장관은 “연구센터 내에 동북아 금융협력 포럼(NAFCF)과 관악국제금융포럼(KIFF)을 운영할 것”이라며 “국제금융에 관한 세계적인 전문가와 전문연구기관간 네트워크를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1-05-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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