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이상적 여성 상사 다나카 마키코 日외상

가장 이상적 여성 상사 다나카 마키코 日외상

입력 2001-05-11 00:00
수정 2001-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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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황성기특파원] 일본 최초의 여성 외상인 다나카 마키코(田中眞紀子)가 가장 이상적인 여성 상사에 꼽혔다고산노 경영연구소가 9일 밝혔다.

연구소는 600명의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가장 이상적인 직장상사에 대해 조사한 결과 여성으로는 다나카가 29표를얻어 1위를 차지했으며 여배우인 구로키 히토미,마쓰시마나나코,에스미 마키코 등이 뒤를 이었다고 소개했다.남성중에서는 영화감독인 기타노 다케시가 1위에 올랐으며 지난해 9위에 불과했던 이시하라 신타로 도쿄도 지사가 4위로 급부상했다고 연구소는 덧붙였다.

marry01@

2001-05-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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