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 생가복원 준공식에

김영삼 전 대통령 생가복원 준공식에

입력 2001-05-10 00:00
수정 2001-05-1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이 9일 경남 거제시 장목면 외포리 대계마을에서 열린 자신의 생가 복원 준공식에 참석,“이 곳을 방문하는 분들은 수많은 국민의 희생 위에 이룩된 이나라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공사를 시작해 최근 새로 단장된 생가는 본채와 사랑채,사주문 등 3개 동으로 이뤄졌으며,김 전 대통령의 유년시절부터 민주화 투쟁 및 대통령 재임 시절의 사진과물품,휘호 등이 전시됐다.

이지운기자 jj@

2001-05-1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