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어머니들은 세계에서 몇 등이나 될까. 8일 미국의국제아동보호단체인 ‘세이브 더 칠드런(Save the Children)’이 발표한 어머니 지수(Mothers’Index)에서 한국이 94개국 중 22위로 중상위권에 올랐다.지난해 21위에서 한 단계 떨어졌다.어머니 지수는 여성과 자녀들의 건강과 교육,문맹률,정치적 지위 등 10개 지표를 토대로 산출됐다.
올해 처음 조사된 ‘소녀투자지수‘(Girls’ Investment Index) 순위에선 조사대상 140개국중 노르웨이·아이슬란드와 함께 공동 15위를 차지했다.소녀투자지수는 여아 및 10대 소녀의 복지 및 건강·교육·영양상태·초등학교 입학률등 12개 지표를 종합,산출했다.
스웨덴은 어머니지수와 소녀투자지수·여성지수에서 모두1위에 올랐다.
김균미기자 kmkim@
올해 처음 조사된 ‘소녀투자지수‘(Girls’ Investment Index) 순위에선 조사대상 140개국중 노르웨이·아이슬란드와 함께 공동 15위를 차지했다.소녀투자지수는 여아 및 10대 소녀의 복지 및 건강·교육·영양상태·초등학교 입학률등 12개 지표를 종합,산출했다.
스웨덴은 어머니지수와 소녀투자지수·여성지수에서 모두1위에 올랐다.
김균미기자 kmkim@
2001-05-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