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을 비롯,전국 16개 시·도 교육청은 8일 오전 10시 지난달 5일 실시한 2002학년도 제1회 고입·고졸검정고시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고입 9,008명과 고졸 2만5,072명 등모두 3만4,080명이 응시해 고입은 70.09%인 6,314명,고졸은 33.09%인 8,297명이 합격했다.
고졸 검정고시에서 최고령은 서울에서 응시한 등건양(63)씨,최연소는 부산의 김성훈(金聲勳·13)군이다.고입 검정고시의 최고령은 대전에서 응시한 임영희씨(75·여), 최연소는 부산의 허태욱군(11)이다.
박홍기기자 hkpark@
이번 검정고시에는 고입 9,008명과 고졸 2만5,072명 등모두 3만4,080명이 응시해 고입은 70.09%인 6,314명,고졸은 33.09%인 8,297명이 합격했다.
고졸 검정고시에서 최고령은 서울에서 응시한 등건양(63)씨,최연소는 부산의 김성훈(金聲勳·13)군이다.고입 검정고시의 최고령은 대전에서 응시한 임영희씨(75·여), 최연소는 부산의 허태욱군(11)이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1-05-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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