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슈페리어)가 생애 두번째 홀인원을 잡으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컴팩클래식대회(총상금 400만달러) 1라운드를 비교적 순로롭게 출발했다.
최경주는 4일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잉글리시턴골프장(파72·7,11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홀인원과버디 3개,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데이비드 듀발 등과 함께 공동 39위에 올랐다.11언더파 61타를 친 선두 폴스탠코스키와 8타차,10위권과는 3타차여서 언제든 선두권으로 뛰어오를 수 있는 성적.
특히 최경주는 12번홀(파3·158야드)에서 9번 아이언으로 티샷한 공이 그린 위에서 튀긴 뒤 그대로 홀에 빨려 들어가는 행운의 홀인원을 낚았다.최경주의 홀인원은 95년 국내 팬텀오픈 이후 이번이 두번째이고 PGA 무대에서는 처음이다.
곽영완기자 kwyoung@
최경주는 4일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잉글리시턴골프장(파72·7,11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홀인원과버디 3개,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데이비드 듀발 등과 함께 공동 39위에 올랐다.11언더파 61타를 친 선두 폴스탠코스키와 8타차,10위권과는 3타차여서 언제든 선두권으로 뛰어오를 수 있는 성적.
특히 최경주는 12번홀(파3·158야드)에서 9번 아이언으로 티샷한 공이 그린 위에서 튀긴 뒤 그대로 홀에 빨려 들어가는 행운의 홀인원을 낚았다.최경주의 홀인원은 95년 국내 팬텀오픈 이후 이번이 두번째이고 PGA 무대에서는 처음이다.
곽영완기자 kwyoung@
2001-05-0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12100_N2.jpg.webp)



![thumbnail -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03343_N2.jpg.webp)
![thumbnail - ‘귀신 집’에서 4년째 사는 日 아이돌…월세 30% 깎은 비결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718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