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부터는 휴대폰을 새로 장만할 때 충전기는 안 사도 된다.
정보통신부는 내년 4월부터 충전기와 휴대폰을 따로 판매하도록 했다고 2일 밝혔다.휴대폰 기종에 따라 다른 형태로만들어지고 있는 충전기가 오는 10월 표준화되는 데 따른것이다.현재 소비자들은 기종에 따라 최고 3만5,000원선에이르는 충전기를 반드시 휴대폰과 함께 사도록 돼있다.
김태균기자
정보통신부는 내년 4월부터 충전기와 휴대폰을 따로 판매하도록 했다고 2일 밝혔다.휴대폰 기종에 따라 다른 형태로만들어지고 있는 충전기가 오는 10월 표준화되는 데 따른것이다.현재 소비자들은 기종에 따라 최고 3만5,000원선에이르는 충전기를 반드시 휴대폰과 함께 사도록 돼있다.
김태균기자
2001-05-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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