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3일 대우자동차 노조원에 대한 경찰의 폭력진압과 관련,기자회견을 갖고 “이무영 경찰청장 구속처벌,대우차 주둔 경찰병력 철수 등이 실행에 옮겨질 때까지 전국주요 철도역과 터미널 등에서 ‘1,000만명 폭력진압 비디오보기운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또 진압장면을 담은 비디오를 유엔에 보낸 데이어 오는 6월 열리는 국제노동기구(ILO) 총회와 세계 인권노동단체에도 비디오와 ‘노동자 탄압 실상’ 자료를 보내기로 했다. 조현석 류길상기자 ukelvin@
민주노총은 또 진압장면을 담은 비디오를 유엔에 보낸 데이어 오는 6월 열리는 국제노동기구(ILO) 총회와 세계 인권노동단체에도 비디오와 ‘노동자 탄압 실상’ 자료를 보내기로 했다. 조현석 류길상기자 ukelvin@
2001-04-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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