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탁구단의 초청으로 북한 모란봉탁구단이 서울을방문할 전망이다.
오사카 세계탁구선수권대회(23∼5월6일)에 참가중인 대한탁구협회 김충용 부회장(삼성생명 상무이사)은 23일 “지난해 7월 평양에서 통일탁구대회를 가진 뒤 모란봉팀을 서울로 초청하기로 했다”면서 “이번에 조선탁구협회 채라우서기장을 통해 서울방문에 긍정적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모란봉팀의 서울답방은 이르면 6월에 이뤄질 것으로 점쳐진다.
오사카 세계탁구선수권대회(23∼5월6일)에 참가중인 대한탁구협회 김충용 부회장(삼성생명 상무이사)은 23일 “지난해 7월 평양에서 통일탁구대회를 가진 뒤 모란봉팀을 서울로 초청하기로 했다”면서 “이번에 조선탁구협회 채라우서기장을 통해 서울방문에 긍정적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모란봉팀의 서울답방은 이르면 6월에 이뤄질 것으로 점쳐진다.
2001-04-2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