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지치’,‘이 솔리스티 이탈리아’와 함께 이탈리아3대 실내악단으로 꼽히는 ‘이 솔리스티 베네티’가 24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4번째 내한공연을 갖는다.
지휘자 클라우디오 시모네가 42년전 창단한 ‘이 솔리스티베네티’는 유럽,미국 등 세계 50여개국을 무대로 정통 바로크 선율을 선사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서혜주와의 협연으로 비발디의 합주 협주곡 ‘조화의 영감’,알비노니의 ‘오보에협주곡 D단조’,타르티니의 ‘트럼펫협주곡 D장조-성 안토니오’를 들려준다.(02)3701-5757허윤주기자
지휘자 클라우디오 시모네가 42년전 창단한 ‘이 솔리스티베네티’는 유럽,미국 등 세계 50여개국을 무대로 정통 바로크 선율을 선사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서혜주와의 협연으로 비발디의 합주 협주곡 ‘조화의 영감’,알비노니의 ‘오보에협주곡 D단조’,타르티니의 ‘트럼펫협주곡 D장조-성 안토니오’를 들려준다.(02)3701-5757허윤주기자
2001-04-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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