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6일 고 김지웅(金知雄) 울산교육감의 미망인 송근주(宋槿主) 여사에게 전화를 걸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또 고인의 빈소에 정순택 교육문화수석을 보내 조문하고 고인에게 훈장을 추서토록 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4-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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