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LA 기프트쇼’참가업체 모집

서울시 ‘LA 기프트쇼’참가업체 모집

입력 2001-04-10 00:00
수정 2001-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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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는 7월 21일부터 4일동안 미국 로스앤젤레스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01년 캘리포니아 기프트쇼’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참가업체에 대해서는 부스임차료와 장치비,상담요원 운영비,바이어 홍보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며로스앤젤레스 서울시 종합홍보센터를 통해 전시 및 상담업무도 대행해 줄 계획이다.

참가가 가능한 품목은 쿼터제한 품목을 제외한 공예품,가정용 실내장식품,패션 액세서리,팬시 및 문구용품 등이며자격은 주사무소나 공장이 서울에 있으면 된다.

전시품은 전시회후 LA 서울시 종합홍보센터에 비치하며각종 비즈니스페어와 캐털로그 등 출품자료를 제공,서울지역 중소기업제품 홍보와 바이어 발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참가신청은 13일까지 시 산업정책과에 제출하면 되며팩스나 우편접수도 가능하다.문의 3707-9329.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을 학교 교육환경 개선 추경예산 135억원 확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양송이 의원(더불어민주당·영등포구 제4선거구)은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영등포을 지역 학교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총 135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 확보는 단순히 예산을 요청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양 의원이 그동안 지역 학교를 직접 찾아 학교별 현안을 파악하고 학부모·교직원들과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진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예산에 반영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영신고등학교 25억 3000만원(옥상 방수공사, 화장실 개선) ▲대동초등학교 1억 3000만원(난간 위험시설 등 개선, 운동부 시설 개선) ▲신대림초등학교 8억 4000만원(전자칠판 설치, 전기안전·통신시설 개선, 본관동 개선) ▲영남중학교 6억 9000만원(별관동 화장실 개선) ▲영림초등학교 3억원(교사동 내부도장, 수배전시설 개선) 등을 확보했다. 양 의원은 그간 신대림초·대동초·영림초·대영초 등 관내 학교들을 지속적으로 찾아가 시설 상태와 교육여건을 점검하고,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 간담회를 거쳐 현장에 꼭 필요한 개선 과제들을 세밀하게 살폈다. 특히 단순한 노후 시설 보수에서 한 걸음
thumbnail -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을 학교 교육환경 개선 추경예산 135억원 확보

심재억기자

2001-04-1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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