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최철호특파원] 미 하원이 북한에 가족을 둔 미국 시민권자들의 이산가족 상봉을 위해 행정부와 의회의 노력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지난 22일 상정했음이 29일 뒤늦게 알려졌다.
하비에르 바세라 의원(민주·캘리포니아주) 주도로 채택된 이 결의안은 “역사적인 남북한 정상회담에 따른 긴장완화로 이산 아픔을 겪는 가족들이 서로 왕래,50년 가족단절의 상처가 치유되고 있다”고 전제한뒤 “한국계 미국인 이산가족들의 고통을 치유하는 데 정부와 의회가 나서라”고 촉구했다.
hay@
하비에르 바세라 의원(민주·캘리포니아주) 주도로 채택된 이 결의안은 “역사적인 남북한 정상회담에 따른 긴장완화로 이산 아픔을 겪는 가족들이 서로 왕래,50년 가족단절의 상처가 치유되고 있다”고 전제한뒤 “한국계 미국인 이산가족들의 고통을 치유하는 데 정부와 의회가 나서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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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3-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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