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에도 불구, 미국의 각종 재단들이 낸 기부금이지난해 276억달러로 99년의 233억달러보다 약 43억달러(18%)나 늘어나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미 파운데이션 센터의 사라 엥겔하트 회장은 27일 이에대해 “개인과 기업들이 내는 기부금은 경기변동에 민감한편이지만 미국의 재단들은 기부금을 줄이지 않고도 주가폭락과 경기둔화 등 단기 경제상황 변동을 헤쳐나갈 충분한 자산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재단별로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만든 빌 &멜린다 게이츠 재단이 자산 규모와 자산의 증가율에서 수위를 차지했다.
뉴욕 AP 연합
미 파운데이션 센터의 사라 엥겔하트 회장은 27일 이에대해 “개인과 기업들이 내는 기부금은 경기변동에 민감한편이지만 미국의 재단들은 기부금을 줄이지 않고도 주가폭락과 경기둔화 등 단기 경제상황 변동을 헤쳐나갈 충분한 자산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재단별로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만든 빌 &멜린다 게이츠 재단이 자산 규모와 자산의 증가율에서 수위를 차지했다.
뉴욕 AP 연합
2001-03-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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