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베이힐인비테이셔널대회(총상금 350만달러)첫날 트리플보기를 범하는 망신을 당했다.
우즈는 16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골프장(파72·7,207야드)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았으나 트리플보기 1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우즈는 선두그룹인 마크 캘커베키아,필 미켈슨 등에 5타 뒤진채 최경주(슈페리어)와 함께 공동35위에 머물렀다.
우즈가 트리플보기를 저지르기는 지난해 US오픈 3라운드 이후 1,201홀만이다.
곽영완기자
우즈는 16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골프장(파72·7,207야드)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았으나 트리플보기 1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우즈는 선두그룹인 마크 캘커베키아,필 미켈슨 등에 5타 뒤진채 최경주(슈페리어)와 함께 공동35위에 머물렀다.
우즈가 트리플보기를 저지르기는 지난해 US오픈 3라운드 이후 1,201홀만이다.
곽영완기자
2001-03-1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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