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대한상의,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벤처기업협회,한국철강협회 등 20여개 기관·단체가 공동 출연한 한국산업기술재단이 14일 서울 삼성동 무역협회에서 창립 이사회를갖고 공식 출범했다.
초대 이사장에는 이기준(李基俊) 서울대 총장이 선임됐으며 참여기관이 올해안에 200억원의 기금을 조성하는 등 2005년까지 1,000억원 정도의 기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재단은 앞으로 대한민국산업기술대전과 발명·기술개발 관련 각종 행사를 통해 산업기술문화를 확산시키고 ▲산업기술 역사 발굴 ▲국제협력 및 남북협력사업 ▲기술관련 정보수집·보급 등 산업기술진흥을 위한 각종 지원 및 서비스를제공하게 된다.
함혜리기자 lotus@
초대 이사장에는 이기준(李基俊) 서울대 총장이 선임됐으며 참여기관이 올해안에 200억원의 기금을 조성하는 등 2005년까지 1,000억원 정도의 기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재단은 앞으로 대한민국산업기술대전과 발명·기술개발 관련 각종 행사를 통해 산업기술문화를 확산시키고 ▲산업기술 역사 발굴 ▲국제협력 및 남북협력사업 ▲기술관련 정보수집·보급 등 산업기술진흥을 위한 각종 지원 및 서비스를제공하게 된다.
함혜리기자 lotus@
2001-03-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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