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TV 음악전문채널 m.net(ch27)은 최근 일본 SME-TV와음악콘텐츠 교류 및 미디어 분야의 포괄적인 공동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SME-TV는 지난해 약 1,200억엔의 매출을 기록한 일본내 최대 종합음악ㆍ영상 관련기업인 소니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계열사다.
일본 대중 문화개방을 대비한 이번 제휴에 따라 m.net은 SME-TV가 운영하는 일본 음악전문채널 뷰직(Viewsic)으로부터다양한 일본 음악 관련 프로그램을 독점 제공받아 국내에공급할 수 있게 됐다.
SME-TV는 지난해 약 1,200억엔의 매출을 기록한 일본내 최대 종합음악ㆍ영상 관련기업인 소니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계열사다.
일본 대중 문화개방을 대비한 이번 제휴에 따라 m.net은 SME-TV가 운영하는 일본 음악전문채널 뷰직(Viewsic)으로부터다양한 일본 음악 관련 프로그램을 독점 제공받아 국내에공급할 수 있게 됐다.
2001-03-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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