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구성된 여자복식 라경민(대교눈높이)-이경원(삼성전기)조가 2001 전영 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 8강에 올랐다.
라경민-이경원조는 9일 영국 버밍엄에서 벌어진 여자복식 2회전에서 덴마크의 키르케가드-올센조를 2-0으로 완파하고 8강에 진출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또 이효정(삼성전기)-황유미(한체대)조도 역시 덴마크의 요르겐센-쉬욜다거를 2-1로 따돌리고 8강에 합류했다.
그러나 기대를 모았던 남자 단식의 손승모(원광대)는 16강전에서 첸유(중국)에게 0-2로 졌고 이현일(한체대)도 32강전에서 말레이시아의 라싱 나덴에게 0-2로 패하는 등 한국은여자복식을 제외한 전 종목에서 탈락했다.
라경민-이경원조는 9일 영국 버밍엄에서 벌어진 여자복식 2회전에서 덴마크의 키르케가드-올센조를 2-0으로 완파하고 8강에 진출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또 이효정(삼성전기)-황유미(한체대)조도 역시 덴마크의 요르겐센-쉬욜다거를 2-1로 따돌리고 8강에 합류했다.
그러나 기대를 모았던 남자 단식의 손승모(원광대)는 16강전에서 첸유(중국)에게 0-2로 졌고 이현일(한체대)도 32강전에서 말레이시아의 라싱 나덴에게 0-2로 패하는 등 한국은여자복식을 제외한 전 종목에서 탈락했다.
2001-03-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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