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8일 전윤철(田允喆) 장관과 김병일(金炳日)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화 배움터’를 개설했다.올해 예산편성 때부터 예산정보관리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서다.
정보화 배움터가 개설돼 예산요구·편성·배정의 전 과정을 정부고속망으로 연결,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처리하는 예산정보관리시스템을 모든 부처가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예산처는 각 부처의 예산 및 기금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실습교육 위주로 정보화 배움터를 운용할 계획이다.
다음해 예산 편성에 본격적으로 들어가는 5월쯤부터 각 부처 직원들은 예산요구 및 사업설명을 위해 예산처를 직접 방문,업무공백도 적지않았으나 앞으로는 온라인을 통한 자료제출로 예산처 방문이 최소화하는 이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각종 예산현황이 전산으로 집계,분석됨으로써 보다 많은재정정보를 국민들에게 빠르게 제공할 수 있는 측면도 있다.
곽태헌기자
정보화 배움터가 개설돼 예산요구·편성·배정의 전 과정을 정부고속망으로 연결,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처리하는 예산정보관리시스템을 모든 부처가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예산처는 각 부처의 예산 및 기금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실습교육 위주로 정보화 배움터를 운용할 계획이다.
다음해 예산 편성에 본격적으로 들어가는 5월쯤부터 각 부처 직원들은 예산요구 및 사업설명을 위해 예산처를 직접 방문,업무공백도 적지않았으나 앞으로는 온라인을 통한 자료제출로 예산처 방문이 최소화하는 이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각종 예산현황이 전산으로 집계,분석됨으로써 보다 많은재정정보를 국민들에게 빠르게 제공할 수 있는 측면도 있다.
곽태헌기자
2001-03-0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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