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총장 金雨植)는 6일 제7회 용재상 수상자를 선정,발표했다.학술상은 한중관계사 연구에 주력해온 전해종(全海宗) 전 서강대 교수와 한국학을 세계에 알리는 데 공헌한 마티나 도힐러 런던대학 교수가 공동 수상한다.
또 일제강점기 공산주의 운동사에 많은 연구업적을 낸 이정식(李廷植) 펜실베이니아대 명예교수를 용재석좌교수로 선임했다.
또 일제강점기 공산주의 운동사에 많은 연구업적을 낸 이정식(李廷植) 펜실베이니아대 명예교수를 용재석좌교수로 선임했다.
2001-03-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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