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산하 금속산업연맹은 28일 오후 대우자동차 정리해고와 관련,4시간 동안 전국적인 연대파업을 벌였다.
연대파업에는 한국중공업,삼호중공업,영창악기,대우정밀,쌍용자동차,대우자동차 창원 및 부산공장 등 전국 56개 노조에서 1만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금속연맹 소속 노조원들은 이날 파업에 돌입한 뒤 서울역광장을 비롯해 인천 부평역 광장 등 전국 10곳에서 대우자동차의 정리해고를 규탄하고 복수노조 금지에 항의하는 동시다발적인 집회를 가졌다.
오일만기자
연대파업에는 한국중공업,삼호중공업,영창악기,대우정밀,쌍용자동차,대우자동차 창원 및 부산공장 등 전국 56개 노조에서 1만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금속연맹 소속 노조원들은 이날 파업에 돌입한 뒤 서울역광장을 비롯해 인천 부평역 광장 등 전국 10곳에서 대우자동차의 정리해고를 규탄하고 복수노조 금지에 항의하는 동시다발적인 집회를 가졌다.
오일만기자
2001-03-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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