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신(新) 언론대책문건 출처를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 문건을 폭로한 시사주간지 ‘시사저널’은 21일 발간된 3월 1일자 기사를 통해 “문건을 여권 인사로부터 건네받았다”고 밝혔다.
시사저널 이숙이기자는 “여권의 언론개혁 논의를 취재하는과정에서 한 여권인사가 문건을 건네줬다”고 밝히고 “언론개혁에 대한 여론이 여러 경로를 통해 대통령에게 전달됐다는 것이 여권 내부의 중론”이라고 덧붙였다.
진경호기자 jade@
시사저널 이숙이기자는 “여권의 언론개혁 논의를 취재하는과정에서 한 여권인사가 문건을 건네줬다”고 밝히고 “언론개혁에 대한 여론이 여러 경로를 통해 대통령에게 전달됐다는 것이 여권 내부의 중론”이라고 덧붙였다.
진경호기자 jade@
2001-0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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