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문화관광부장관은 8일 첼리스트 정명화와 그룹 핑클및 SES,토니 헬리 주한 호주대사,윌리엄 설리번 미 해군 제독 등 국내외인사 26명을 한국방문의 해 명예홍보사절로 임명했다.위촉된 사람은 탤런트 임채무와 가수 엄정화·김건모·신효범,성악가 홍종명,박영숙 호주대사관 공보관,개그맨강호동,야구선수 강병규 등 한국인이 15명,토롤프 라 주한노르웨이대사와 크리스틴 보즈워드 주한 미국대사부인 등 외국인이 11명이다.이들은 지난해 명예홍보사절로 위촉된 탤런트 박상원·황수정과 일본의 그룹 차게 앤드 아스카 등 24명과 함께 방문의 해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벌이게 된다.
서동철기자 dcsuh@
서동철기자 dcsuh@
2001-02-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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