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환경개선사업 지구내 주택개량 사업이 활기

주거환경개선사업 지구내 주택개량 사업이 활기

입력 2001-02-09 00:00
수정 2001-02-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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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개선사업 지구내 주택개량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8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주택개량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가구당 융자금은 지난 1월 한달간 모두 47억원이 지원돼 지난해 같은달(25억원)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어났다.

이는 대출금 이자율이 지난해 연리 8%에서 올해부터 6.5%로낮아진데다 서울을 비롯해 대도시의 주거환경 사업이 본격화 할 것으로 본 사업자들이 사업비를 미리 확보하려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또 계절적 수요 증가에 따라 다음달부터 주택개량 사업이늘어나면 지원 대출금은 매달 300여억원에 이를 것으로 건교부는 내다봤다.

류찬희기자

2001-02-0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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