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31일 박경서(朴庚緖) 성공회대 객원교수를 ‘인권대사’에,박영철(朴英哲) 고려대 교수를 ‘대외경제통상대사’에 임명했다고밝혔다.이들은 민간인 신분을 유지하면서 국내외 관련 회의나 모임에우리 정부를 대표해 참석하는 일종의 홍보사절로 임기는 1년이다.
2001-02-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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